모빌리티 스타트업 주차팅(대표 김홍헌)은  서비스 지역을 기존 수도권과 부산에서 대전, 충청 지역으로 추가 확장에 나선다고 금일(16일) 밝혔다.

현재 주차팅은 서울, 경기도, 부산 3개 지역에서 월주차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고객층은 20~30대 이용자 비중이 75% 로 다음으로   40~50대 이용자 비중이 25% 내외로   올  2분기 기준  서비스 이용  회원수는 1만5천명에 이른다.   

주차팅은 오는 10월 대전,충청도 지역 공식 서비스 개시를 위해  이미 지역별 특성에 맞추어 제휴 주차장들과 사전 서비스 테스트를 마쳤다.  주차팅의 이번 대전,충청지역 확장은 지난 해  1분기 부산 서비스 제공한지 6개월 만으로  서비스 거점 확대에 속도를 내며  전국 서비스 제공에 한발 다가서고 있다. 

주차팅은 대구,충청지역의 차주 중 월주차 서비스 가능 총 차량등록대수 대비 사용 고객 2% 로가정하였을때 잠재고객을 7만명 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기존 서울,경기와 부산지역 서비스를 통해 확보한 고객이용 트렌드와  서비스 이용 특성지표를 활용하여 고객이용 편의를 높인다는 복안이다.  

주차팅은 월주차서비스 권역 확대에 따라  대구,충청도에 전문 파킹매니저를  배치하고  지역별 주차장 환경, 주차장 실물 사진데이타 등  월주차 소비자 선택에 필요한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고객이용 편의에도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주차팅 김홍헌 대표는 “대구,충청 지역에서도 주차팅 경험을 통해 많은 고객이 주차의 즐거움과 편안함을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지역 확장을 기반으로 더욱 다양한 곳에서 주차팅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주차팅은  사업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과기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으며, 넥스트드림엔젤클럽으로 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 하며 사업성장 가능성을 재 확인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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