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집중호우 피해지원 특별모금에 2억 원 기부 … 연이은 나눔실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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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는 최신원 아너 소사이어티 총대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지역 이웃들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최신원 대표는 “코로나19와 자연재해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기부금이 더욱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최신원 대표는 지난달 8월에도 집중호우 피해지원을 위해 사랑의열매가 전개한 특별모금 캠페인에 2억 원을 기부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최 대표는 전 SK네트웍스 회장으로, 2008년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창립멤버로 참여해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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